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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

시와 수필은 제 습작품을 올리는 곳입니다.

전체 18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
시집 \'풀잎\' 서문에 쓴 시 /휘트먼
서정애 | 2010.06.29 | 조회 771
서정애 2010.06.29 771
40
<지붕을 고치며> /한국의 명수필 (을유문화사 간행)에서-
서정애 | 2010.06.29 | 조회 748
서정애 2010.06.29 748
39
아이를 키우며/령형미
서정애 | 2010.06.21 | 조회 637
서정애 2010.06.21 637
38
아무도 모른다/김사인
서정애 | 2010.06.07 | 조회 616
서정애 2010.06.07 616
37
신문지 밥상/정일근
서정애 | 2010.05.26 | 조회 679
서정애 2010.05.26 679
36
정호승 - 눈부처
서정애 | 2010.05.14 | 조회 666
서정애 2010.05.14 666
35
집 /황구하
서정애 | 2010.04.13 | 조회 685
서정애 2010.04.13 685
34
그리움에 대하여
서정애 | 2010.04.13 | 조회 634
서정애 2010.04.13 634
33
느리게 인생은 지나갔다 / 이기철
서정애 | 2010.01.26 | 조회 623
서정애 2010.01.26 623
32
늙은 거미 / 박제영
서정애 | 2010.01.26 | 조회 649
서정애 2010.01.26 649
31
쉰 살 즈음에 / 임성춘
서정애 | 2009.05.01 | 조회 709
서정애 2009.05.01 709
30
꽃은 / 이 구 학
서정애 | 2009.05.01 | 조회 755
서정애 2009.05.01 755
29
그대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박우현
서정애 | 2009.01.19 | 조회 677
서정애 2009.01.19 677
28
그것이 아픔이라는 걸 모르고 / 차창룡
서정애 | 2008.11.05 | 조회 662
서정애 2008.11.05 662
27
김수영 詩모음
서정애 | 2008.10.10 | 조회 768
서정애 2008.10.10 768
26
길 위에서 깔려 죽은 뱀은 납작하다 - 함민복
서정애 | 2008.10.01 | 조회 636
서정애 2008.10.01 636
25
詩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스
서정애 | 2008.09.30 | 조회 659
서정애 2008.09.30 659
24
제9회 동서 커피문학상 공모
서정애 | 2008.09.10 | 조회 546
서정애 2008.09.10 546
23
아버지의 면도기 - 정혜인-
서정애 | 2008.09.10 | 조회 747
서정애 2008.09.10 747
22
아, 戀人 - 위영-
서정애 | 2008.09.10 | 조회 632
서정애 2008.09.10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