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골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re] 멋진 일탈
이름: 김달국


등록일: 2008-12-18 15:48
조회수: 6334 / 추천수: 548



저때만 해도 좋았는데...
세월이 야속할 뿐이고...
올해 가기 전에 진숙씨와 한잔 하고 싶을 뿐 아무 생각없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서정애
저 때가 좋긴 멀 좋아? 지금이 훨 좋구만...
그렇게 애절하게 진숙이 그리지만 말고 날짜 확 잡아가 문자 날리라 모...
안됐다. 남의 여자라 우짜지도 몬하고 애만 태워야하니..쯧쯧..
나도 아직 괜찮은디.... 우짤까잉~
저번에 했는말 기억하죠?
세수도 안한 날 보고 날린 멘트
"남의 여자라면 뻿고 싶다."
설마 잊어뿌리진 않았겠죠? ㅎㅎㅎ
2008-12-18
20:16:57
정진숙
못읽어 먹겠다
낯간지러브서 ...

서정애 봐라 ~
니 진짜 웃끼는 짬뽕이다

그카며 살고 싶나 ?
안스럽고 가슴 아프다 ㅎ
2008-12-19
09:10:12
서정애
앵꼽나? ㅋㅋ
생각해보이 그때 그남자 잠결이었던 것같다.
자는 사람 뒤에서 집적거리며 괴롭혔걸랑~ ㅎ
그라이 너무 속 울렁거리지 말란 말이다.
우쨌기나 닌 그런 소리 함 들어본적 있나?
성질머리 못된 것이 또 시샘 내기는......
2008-12-19
10:04:07
정진숙
그래도 수요층이 다양한 조금은 품격 뭐 없는 교양이라도
흉내내야 할 이자리에서 ... 아이고 ~
니 이제 고만 해라 ...

그런데 내 한마디만 하꾸마

누군가
내 존재 자체가 지삶의 선물이라고 하다가
그 표현이 모자라 이젠 차라리 신앙이라고 하더라 ...
믿기나 말기나 쿠하하` ~~ 키악 ~ 휘리릭 ~~
2008-12-19
13:49:36
서정애
그분 혹시 눈에 혹은 심장에 찌짐 붙인 거 아닐까요? 아님 콩나물 껍데기나 명태껍질 붙였든지.
어느 정도라야 믿든지 우짜든지 하지, 너무 택도 없는 소리라서.ㅋㅋ
2008-12-20
01:47:35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관련글 목록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서정애
 멋진 일탈  2
2008-12-17 505 5883
정진숙
   [re] 멋진 일탈  2
2008-12-18 469 5720
김달국
     [re] 멋진 일탈  5
2008-12-18 548 633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Style 




Copyright 2008 Dolgo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