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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습연구년 샘들 방문
이름: 서정애


등록일: 2013-07-01 18:27
조회수: 1840 / 추천수: 248








경주에서 경화 샘, 광숙 샘  포항에서 은숙 샘, 경희 샘 네 분이 돌골을 찾으셨다.
모두 꽃처럼 환한 분들...
올 3월 구미 연수원에서 처음 뵙고 한 달에 한 번씩 집합 연수에서 뵐 때까지
성함도 제대로 몰랐던 분들이다.
북유럽 여행에서 본격적으로 친해진 귀한 분들이다.^^

'커피 마루' 에서 경희 샘이 사주신 커피 마시고
그집의 쪽방 옷가에에서 수다 떨며 쇼핑 하고 돌골로 향했다.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모처럼 쉼터 돌확에 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너무 바빠 손님 앉혀 놓고 돌확을 씻어내는 해프닝을 벌였지만.

연분홍 노루오줌 꽃이 우리들 얘기에 맞장구 치느라 살랑거리고
노랑색 백합향이 그윽한 쉼터에서 다담다담 얘기꽃을 피웠다.

선생님들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은숙 샘, 먼저 가는 바람에 사진에 없어서 섭섭해요.
짧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Reality/ Richard S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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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고운 님들 다녀가셨네.
한창 푸른 돌골 마당,반갑다.
밖에 다니지 않는 날에 또 손님 들이고.
쉴 새 없다 없어.
2013-07-01
21:00:26
서정애
굿모닝, 영미!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여행 후 모두들 많이 친해졌다.

손님 들이는 거, 내 뜻 아니다.
모두들 하도 오고 싶어 하길래 마지못해 했다는...^^

7월은 좀 단단하게 보내야겠다.
연구년도 벌써 4개월이 흘렀다.
선물 받은 '오늘 스물네 시간'을 세월의 급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단디 잡아야겠다.
굿데이!
2013-07-02
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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