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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 화백 내외와
이름: 서정애


등록일: 2019-05-07 13:57
조회수: 369 / 추천수: 22














캠핑 카 창 밖으로 우리 집 거실 불빛이 따스하다.



캠팽 카 노래방... 조명이 예쁘다



창 밖 우리 집 마당



4월 25일 홍정길 화백 내외가 돌골 방문했다.
그가 초대한 것.
그는 이번에 출간할 그의 신간 삽화 화가이다.

그날은 마침 수석교사 학습공동체 연수 날이라 늦게 합류했다.
거실로 옮긴 식탁에서 숯불 바베큐를 마치고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데 합류했다.
어여쁜 그의 아내와 함께 맛있는 수다를 떨었다.
2차는 그들의 캠핑 카로 초대... 엄청 격조있는 실내 구조에 감탄했다.
그들이 준비한 와인이 있는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창 밖으로 보이는 우리집 마당 야경과 거실 불빛이 참 따스했다.
연일 과도한 일정에 너무 고단해 난 12시경 들어왔다.

이튿날 아침을 대접하고 싶었으나 그들의 극구 만류에 난 세미나 연수 파포 보완으로
7시경 출근했다.
그들은 느지막이 영일대 해수욕장과 환호 해맞이 공원 들러 대보로 이동했단다.
캠핑카 의 매력이라면 어디에서든 가가이에서 온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만만찮은 비용(그들 것은 싯가 팔천만 원이라고... 헉!)과 운전 부담이 있을 듯..

새로운 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렸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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