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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리바' 애플쿠키 외....
이름: 서정애


등록일: 2022-03-19 23:03
조회수: 102 / 추천수: 3










오늘 쿠킹클래스 디저트/달달한, 풍미 깊은 맛에 반하다



금요일 흑백 작업 마치고 자정이 훨씬 넘어 귀가...
모처럼 딸과 올리바에서 와인 한 잔..안주는 크림 치즈 곁들인 크래커와
토마토 바질 절임..깊은 풍미에 감탄! 나도 배워야겠다.
토마토 건강식이겠다.
새벽 1시 30분에 잠자리에 들다.





3월 17일 딸과 '식스 팩' 헬스에서 자유 운동 인증 샷.
3월2일부터 딸과 시작한 2인 PT 중이다.



목욜 엄청난 노동을 했다.
아침에 심다 둔 꽃모종을 실비 맞아가며 200여포토 마저 심고
가마솥 왕족발 안쳐놓고 5시경 딸과 헬스장으로...
마치고 부리나케 '가향 사진전' 포트폴리오 작업을 위해 해도 강작가님 작업장으로 갔다.
몸을 돌보지 않는 자신을 원망한다.
어제 왕족발로 낮술 한 꼬뿌... 운동 빼먹고 낮잠으로 고단함을 달랫다.


새벽에 목이 따끔거려 깼다.
꿀차를 마시고 겨우 다시 눈을 붙였으나 아침에 일어나니 콧물까지 난다.
오미크론 증상이라는 딸의 걱정에 진단키트 사러갔다.
다행히 음성이다.

대구에 가기로 했던 일정 취소하고 푹 쉬기로 했다.
예정대로라며 어제 대구에 갔는 남편과 일욜 함께 내려오기로 했는데..
친정과 시집 식구들과 나눌 왕족발은 냉동고에 넣었다.
다음 주에 갖다드리기로 했다.

어제, 오늘 배달된 꽃모종 포장 벗기고 저녁무렵에 쉼터 나뭇가지 부스러기를 태웠다.
비가 부슬거려 산적되어있는 낙엽과 잔가지들 태우기에 딱 좋은 날이다.
러시안 세이지 8포토와 스토케시아 3포토도 심었다.
몸이 으슬거려 두꺼운 파커 입고 나갔으나 목감기가 걱정되어 조심했다.



백만송이 장미/심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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